
이날 학군단은 현충탑 및 천안함 용사 묘역을 참배하고 국화 한송이씩을 순국선열 묘역에 헌화했다. 이어 묘역주변 정리와 낙엽 및 쓰레기 수거, 잡초 제거 등을 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대전대 학군단은 매년 호국보훈의 달 6월을 전후해 현충원 참배와 봉사활동에 나서고 있다.
김병찬 학군사관후보생(러시아어통역학과3)은 "현충원 참배를 통해 및 호국영령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한 마음을 갖게 됐다"며 "학군사관후보생인 것이 자랑스럽고 많은 것을 배우고 익혀서 훌륭한 장교가 되겠다”고 말했다.
성기일 학군단장은 "학군사관후보생은 장차 국가안보를 책임질 장교가 될 인재들인만큼 대전대는 국가관과 안보관 확립을 위한 교육과 함께 봉사활동을 통해 훌륭한 인성을 가진 육군 정예장교를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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