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2013학년도 융복합지식학회 춘계학술대회 개최

부미현 | bm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5-16 18:2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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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합학지식과 창조경제' 주제로 마련

인천대학교(총장 최성을)는 16일 교내 정보기술대학 304호에서 최성을 총장과 이학재 국회의원, 학회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도 융복합지식학회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사)융복합지식학회(학회장 최진탁 인천대 교수)가 주최하고 인천대가 주관한 이번 학술대회는 '융합학지식과 창조경제'라는 주제로 마련됐다.


최성을 인천대 총장은 축사를 통해 "융복합지식학회가 미래 지식정보화 사회를 지향하는 u-korea의 핵심 기술들을 개발해 대한민국이 세계 속의 IT강국으로 거듭나는데 일익을 담당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김학도 산업통상자원부국장이 'First Mover로의 도약을 위한 산업부문 정책과제'라는 제목으로 강연에 나섰고 뒤이어 한호 한국저작권위원회 팀장( '디지털저작권거래소의 기능과 역할')과 김계근 롯데정보통신 팀장( '효과적인 보안위험관리를 위한 융합보완관제의 방향')의 초청 강연도 마련됐다.


논문 발표 시간에는 인천대 강경석, 강승택 교수가 “Massive MIMO 통신을 위한 안테나 개체수가 증가된 휴대단말기용 MIMO안테나”라는 제목의 논문을 발표했고, 노시춘(남서울대)․최진탁 교수(인천대)는 “정보시스템 인프라스트럭의 고가용성 클러스터링과 부하균등 메케니즘 설계기준”, 정상철(인천대) 교수가 “The Linkage of Business Strategy to TRIZ Technique at the Convergence View" 라는 제목의 논문을 발표했다.


학회장인 최진탁 교수는 "융복합 기술은 지금 미래 먹을거리 창출의 최대 보고가 되고 있다"며 "이번 학회가 융복합 기술의 지향점에 관한 공론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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