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아시아연구소 대중문화 교류 강연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5-21 12:10:40
  • -
  • +
  • 인쇄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소장 임현진, 사회학과 교수)는 오는 23일 오후 4~6시 연구소 내 영원홀에서 ‘대중문화 교류를 통한 연대를 찾아서’를 주제로 대중문화로 소통하는 새로운 아시아의 발견과 가능성 등에 대해 논의한다. 이번 4차 열린강연에는 강명구 교수(서울대 언론정보학과) 사회로, 배국남 기자(대중문화 전문기자), 윤석호 대표(윤스칼라대표 <가을동화> PD), 서현동 팀장(CJ E&M 글로벌사업팀 팀장), 김수정 교수(충남대 언론정보학과) 등 한류 관련 각 분야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한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