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국인 학생들의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생들 간 친목 도모를 위해 준비된 이날 행사에는 외국인 학생 25명이 참여했다.
행사를 주관한 대학원 관계자는 “한국의 문화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이 매우 높았다”며 “하반기에도 문화공연 관람 등 현장을 통해 한국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가겠다”고 밝혔다.
현재 인천대 대학원에는 중국, 몽골, 인도, 베트남, 네팔, 파키스탄 등의 외국인 유학생 80여명이 재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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