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외국인 대학원생 대상 한국문화체험 실시

부미현 | bm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5-21 14: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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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는 21일 용인 호암미술관 등에서 외국인 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한국문화체험 행사를 실시했다.
인천대학교 대학원(원장 조중휘)은 21일 대학원에 재학 중인 외국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용인 호암미술관과 에버랜드에서 한국문화체험을 실시했다.


외국인 학생들의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생들 간 친목 도모를 위해 준비된 이날 행사에는 외국인 학생 25명이 참여했다.


행사를 주관한 대학원 관계자는 “한국의 문화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이 매우 높았다”며 “하반기에도 문화공연 관람 등 현장을 통해 한국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가겠다”고 밝혔다.


현재 인천대 대학원에는 중국, 몽골, 인도, 베트남, 네팔, 파키스탄 등의 외국인 유학생 80여명이 재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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