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알바트로스인베스트먼트, 서강대 발전기금 5억 원 약정

부미현 | bm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5-22 13:5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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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과 연구소 기술 사업화한 업체로 성과 대학에 기부

▲중견 창업추자회사인 알바트로스인베스트먼트(주)는 22일 서강대에 발전기금 5억 원 기부 약정을 했다.
서강대학교(총장 유기풍)는 22일 알바트로스인베스트먼트㈜가 서강대 발전기금 5억원을 기부 약정했다고 밝혔다.


알바트로스인베스트먼트㈜(대표이사 이영민)는 2008년 서강대와 서강대 동문기업인 플랜티넷(대표이사 김태주), KMW(대표이사 김덕용)가 설립한 벤처캐피탈(Venture Capital)로, 현재 총 527억원의 펀드 운용규모를 갖춘 중견 창업투자회사다.


알바트로스인베스트먼트㈜는 대학과 연구소 기술의 사업화, 기술기반의 벤처기업 등 초기 기술사업화 투자에 주력하고 있으며 산학협력을 통한 기술사업화를 실현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알바트로스인베스트먼트㈜는 펀드를 통해 확보한 투자자금과 운용인력의 다양한 투자 경험을 통해 획득한 노하우로, 초기 스타트업(Start-up) 기업들을 성숙시켜 좋은 기술과 아이디어를 사업화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박근혜 정부가 가장 중점을 두어 강조하고 있는 대학발 벤처 창업 활성화 및 창조경제의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발전기금 전달식에는 알바트로스인베스트먼트㈜ 장흥순 이사회 의장, 전주희 감사, 이영민 대표이사, 김태주 이사, 김덕용 이사가 참석했고, 유기풍 서강대 총장, 전준수 대외부총장 등 서강대 관계자들이 자리에 함께했다.


장흥순 알바트로스먼트인베스트먼트㈜ 이사회 의장(서강미래기술연구원 원장)은 “이번 알바트로스인베스트먼트㈜의 기부 활동은 대학과 연구소 기술의 사업화를 창업이념으로 설립한 벤처캐피탈이 창업 이후 달성한 성과를 다시 대학에 기부하는 일종의 벤처 생태계 선순환 모델이라는 측면에서 의의가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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