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여대 정보보호학과(학과장 김윤정)가 주최한 이번 강연은 지난 3월 20일 발생한 사이버테러를 비롯해 최근 들어 해킹 사건이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이에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정보보호 전문 인력 양성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여대 관계자는 "이번 강연에서는 최근의 정보보호 동향과 여성 정보보호전문가가 되기 위해 어떠한 지식과 인성이 요구되는지도 소개돼 정보보호 분야에 관심을 갖고 있는 학생들에게 도움을 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여대는 이 원장의 특강에 앞서 지난 5월 13일에도 정보보안 기업인 트랜드마이크로의 Eva Chen CEO를 초청해 특강을 개최하는 등 여성 정보보호전문가 양성에 적극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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