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전문대 치위생과 ‘치아사랑의 날 행사 개최’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6-07 01: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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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검사, 보건교육 등 실시

▲경북전문대 치위생과가 마련한 '치아사랑의 날' 행사 모습.
경북전문대학교(총장 최재혁) 치위생과는 5일 교내 파인테라스에서 ‘재학생과 교직원이 함께하는 6·9제’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제68회 구강보건의 날을 기념한 것으로 치아건강의 중요성과 구강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치위생과 교수 및 재학생 80여명은 행사에 참여한 학생 및 교직원에게 구강검사와 구강보건교육(칫솔질, 치실 사용법), 구강보건상담 등을 개인별로 실시했다.


특히 '6·9제 체험 로드맵'과 같은 전시, 체험, 교육 등 다양한 테마의 행사가 진행됐고 손가락모형, 덴탈 Quiz, 악당과 오목, 눈을 크게, 입속세균, 치면착색 등 흥미로운 볼거리와 이색체험을 제공했다.


안선하 교수(치위생과 학과장)는“ 6·9제 치아사랑의 날 행사를 통해 학과와 전공에 대한 학생들의 자긍심을 고취할 수 있었으며, 치아건강의 중요성을 알리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며 “구강보건의식 향상 및 구강건강증진 등 지역사회 보건의료서비스 발전에 한몫을 해 나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6·9제는 어린이가 만6세가 되면 첫 영구치인 어금니가 나오는데, 올바른 치아 관리방법을 널리 알려 튼튼하고 아름다운 치아를 오랫동안 유지하도록 6세의 '6'자와 어금니(臼齒)의 '臼'자를 숫자화 한 것으로, 6월 9일을 '구강보건의 날'로 정하고 6·9제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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