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경찰서는 손 교수가 경찰에 대한 남다른 이해와 관심을 가지고 전경들의 생활문화 개선 및 사기 진작에 크게 기여한 점에 대해 감사함을 전했다.
한국영상대 헤어디자인과 학생들은 지난 9월부터 매월 둘째 주, 넷째 주 화요일 세종경찰서를 방문해 전경과 경관들의 이발과 염색 등 두발관리를 해주고 있다.
손 교수는 "지역민의 눈높이에 맞는 치안을 위해 노력하는 경찰들을 돕는 일에 보람을 느낀다"며 "정기적인 재능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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