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담회에서는 함양, 합천 지역주민의 자기개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농촌지역의 특성과 고령화를 반영한 수요자 중심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 양 지역 최고경영자과정, 오피니언 리더과정 개설 등이 협의됐다.
또한 거창대에서는 경남서북부권 청년구직자의 취업난과 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오는 9월 초 개최 예정인 ‘2013년 경남서북부권 채용박람회’에 함양군과 합천군 관내 제조업, 사회복지시설, 병원 등 구인업체 발굴과 구직자에 대한 홍보 등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다.
최해범 거창대 총장은 “지역민과 함께하는 도립대학으로 함양군·합천군과 평생교육 활성화와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소중한 자리였으며 앞으로 채용박람회 개최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남서북부권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상생 발전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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