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특강에서 채 총장은 지도자를 꿈꾸는 대학원생들에게 선배 체육인으로서의 진솔한 경험을 바탕으로 지도자가 갖추어야 할 자질, 덕목 등을 제시했다.
채 총장은 중앙대 체육교육과를 졸업한 후 고려대에서 체육학 석사, 이학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세계조정선수권대회 한국대표팀 단장, 대한조정협회 국제상임이사를 역임한 후 현재 2013년 충주 세계조정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 조직위원, 대한조정협회 부회장, 한국운동생리학회 부회장 겸 상임이사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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