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대학교(총장 서만철)는 산업통상자원부(한국산업기술진흥원)에서 시행하는 '지역특화산업육성사업'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공주대에서는 기업지원(비R&D)분야에서 총 4개 사업(주관: 3개, 참여: 1개)이 선정됐으며 3년 동안(2013.7.1~2017.6.30) 총 31억 80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
주관기관으로 선정된 사업은 '그린바이오 사업화지원사업(관광경영학전공 박창수 교수)', '금속소재부품가공인력양성사업(신소재시스템공학전공 구자명 교수)', '자동차부품·소재인력양성사업(기계공학전공 김옥환 교수)'이고 참여기관으로 선정된 사업은 '자동차부품·소재기술지원사업(RIC 박봉현 교수)' 등이다.
기업지원사업은 지역별로 선정된 특화산업분야의 기술지원, 사업화지원, 인력양성 등을 집중적으로 지원해 지역 일자리 창출 확대 및 지역 내 기업의 매출신장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것이 목적이다.
맹승렬 공주대 산학협혁단장은 "이번 사업에 다수 선정됨에 따라 지역특화산업분야 기업의 생산제품 고품질화·신뢰성 확보·원가절감 등을 이뤄낼 것"이라며 "또한 융복합 기술변화를 주도할 수 있는 핵심인재양성 및 공급으로 기업 경쟁력 강화에 이바지해 산학협력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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