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대 배구부, '삼성화재배 전국대학리그 대학배구'에서 4연승 쾌거

김준환 | kj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6-21 18:11:57
  • -
  • +
  • 인쇄

전국대학배구리그의 강자로 떠오르고 있는 중부대학교(총장 임동오)의 연승행진이 다시 시작됐다.


21일 중부대 범농관에서 펼쳐진 '삼성화재배 전국대학리그 대학배구'에서 중부대는 조선대와의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0으로 이기며 4연승을 하게됐다.


이날 경기에서 중부대 지원우와 류기현 선수 등은 강스파이크를 보이며 1세트를 26:24를 기록했으며 2세트 역시 27:25로 순조롭게 진행했다. 3세트에서는 조선대가 맹추격했지만 25:18이라는 큰 점수차로 경기가 마무리됐다.


특히 이번 경기를 통해 지원우 선수는 득점부분 랭킹 1위를 유지, 공격부분에서도 4위를 차지했다.


중부대 배구부의 송낙훈 감독은 "대학배구를 사랑하는 이들과 중부대의 팬들에게 오는 25일 진행될 경기대와의 경기에서도 반가운 5연승 소식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부대 배구부는 지난해 창단됐으며 '삼성화재배 전국대학배구리그'에서 홍익대, 한양대, 경희대와의 경기에서 모두 승리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중부대, 유성한가족병원과 산학교류 협약 체결
중부대 엄태경, KPGA 해솔리아투어 2차 우승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