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경대 창업보육센터는 최근 부산시에서 시행한 2012년도 창업보육센터 운영성과 평가에서 총 17개 대상 센터 가운데 최우수 등급인 S등급을 받아 6000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받게 됐다고 24일 밝혔다.
이와 함께 부산‧울산지방중소기업청이 실시한 2012년도 창업보육센터 운영평가 결과에서도 총 19개 센터 가운데 최우수 등급인 S등급을 받아 5000만 원의 지원금을 받는다. 이에 따라 부경대 창업보육센터는 총 1억 1000만 원을 지원받게 된다.
부경대는 이번 평가에서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들을 대상으로 316회에 걸쳐 경영 및 지식재산권 지원 등 사업화를 지원한 것을 비롯해 교육 및 설명회를 48회 개최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운영자금 및 시설‧장비 확보 노력과 매니저의 정규직 전환 등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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