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봉사활동에는 목포대 교직원 33명이 참가했으며 어르신 말벗되기를 비롯해 레크레이션과 내·외부 청소 등을 진행했다.
정시채 에덴원 원장은 "매년 두 세 차례 방문해 후원금 기부, 김장, 족욕, 환경정리 등 많은 도움을 받았는데 올해도 잊지 않고 찾아와 도와주니 정말 고맙다"면서 "여러분들의 작은 위로가 어르신들에게는 큰 행복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목포대 교직원 자원봉사단은 2010년 6월 발족했다. 매월 한차례씩 도움이 필요한 사회복지기관 등을 방문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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