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롬국제프로그램은 외국 교수와 학생들이 서울여대에서 서울여대생과 함께 생활하며 한국을 공부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미국, 캐나다, 홍콩, 러시아 등에서 200여명이 참가한다. 프로그램은 오전에 한국의 역사, 경제, 종교, 문화, 언어 등에 대한 강의로, 오후에는 관련 체험학습으로 이루어진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사물놀이 체험, 태권도 및 한복체험, 한국민속촌과 경주 유적지 답사, 중공업회사와 철원 땅굴 견학, 난타 공연관람 등이 예정돼 있다.
한편 서울여대는 세계 20개국 91개 대학교와 교류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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