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정식 교수팀은 행복도시로부터 디자인 코디네이터로 의뢰를 받아 지난 4일부터 11일까지 LH공사 세종특별본부와 함께 행복도시 나성동 다정동 일원의 공사현장 가설 울타리에 높이 4m, 길이 50m의 초대형 벽화 2개를 완성했다.
이번에 완성된 초대형 벽화는 윤정식 교수의 지도아래 학생들이 순수한 아이디어와 열정, 참신한 감각을 발휘하고 행복도시의 디자인 사업에 참여했다는 점에서 매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윤정식 교수는 "폭염 속에서도 평소 갈고 닦은 디자인 전공 실력과 아이디어를 유감없이 발휘한 학생들과 함께 아직 건설 중인 행복도시의 분위기를 산뜻하게 변화시키는 데 일조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윤 교수는 "이번 대형 벽화 2개 외에도 학생들과 함께 공들여 디자인한 35개의 화려하고 따뜻한 이미지의 작품이 행복도시 건설현장 곳곳에 조만간 부착(실사 출력 후 부착)될 예정"이라며 "모든 디자인 작품 하단에는 코리아텍 마크가 새겨져 행복도시를 찾는 모든 이들에게 대학의 브랜드 이미지 및 우수성을 전파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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