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닥터콘과 함께 중국에서 6년 간의 연구 끝에 성공한 이번 결과는 한국과 중국에서 최초다.
두이삭 조생 흰찰옥수수는 대학찰옥수수 보다는 5일, 미백2호 옥수수 보다는 3일 빨리 꽃이 핀다.
김 교수는 “옥천군이 국내에서 식용으로 인기가 많은 흰찰옥수수 개발을 요청해서 육종을 시작했다”면서 이번에 육종에 성공한 두이삭 조생 흰찰옥수수는 병충해에도 강하고 빨리 수확할 수 있고 수확량도 많아서 농가 소득 향상에 크게 기여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두이삭 조생 흰쌀옥수수는 지난 20일 옥천군 안내면에서 열린 ‘옥수수와 감자와 만남’ 시식행사에서 차지고 맛이 좋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 행사에는 김영만 옥천군수, 박희태 옥천군의회의장, 박덕흠 국회의원과 군민 1000여 명 이상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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