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센터는 우석대학교(총장 강철규)가 완주군으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으며 부스에서는 다문화이해강사 10여 명이 자국의 문화적 특징 설명과 함께 전통놀이와 의상 등을 선보였다. 다문화이해강사양성과정은 센터가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도레나 씨(필리핀)는 "학생들과 함께 필리핀 전통놀이인 가당가당을 해보고 전통음식 롬피아를 만들어 먹으면서 어느덧 하나됨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고국의 문화를 알릴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언제든지 참여할 마음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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