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대학원생들, 학술발표대회 논문발표상 수상"

정성민 | js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8-04 19: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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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학교 대학원생들이 학술발표대회에서 연이어 논문발표상을 받았다.


주인공은 조선대 치의학전문대학원 최한철 교수 연구실(치과재료학교실)의 김현주(석사 2학기), 김성환(석사 2학기), 김은실(석사 2학기), 조채익(석사 1학기) 씨.


먼저 김현주 씨는 지난 4월 26일 제주 국제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대한금속재료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Electrochemical hydroxyapatite film deposition on the nanotubular Ti-25Ta-xZr alloys'라는 논문으로 우수 구두 발표상을 받았다. 또한 조채익 씨는 'Surface morphology change of Ti-35Ta-xNb alloys by anodic oxidation with different voltages and Nb contents'라는 논문으로 같은 학술대회에서 우수포스터논문상을 받았다.


김은실 씨는 대한금속재료학회 재료조직사진상 경연대회에서 'Various morphology of nanotube formed on Ti-6Al-4V alloy with voltage control'이라는 작품으로 학술부문 장려상을 받았다. 김성환 씨는 지난 5월 30일 한국항공대에서 열린 2013년 한국표면공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Nanotube morphology change of Ti-6Al-4V alloys by heat treatment'라는 논문으로 우수 포스터 발표상 수상자에 선정됐다.


최한철 교수는 "치과재료학교실에서 수행하는 연구결과의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평가받은 것으로 연구를 열심히 하는 대학원생들이 국내 유수 연구소나 기업에 취업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지금까지 대부분 졸업생들이 SCI급 국제저널에 2~3편을 게재해 우수한 연구소에 취업한 상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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