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문단은 이원우 총장을 접견 한 뒤 꽃동네대 간호학과 교수진과 함께 공동연구를 진행하게 된 계기, 목적, 앞으로의 연구계획, 협조 요청사항 등에 대해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방한한 방문단은 국내 산후조리원, 산부인과 병원, 임산부 운동 및 재활센터 등을 방문해 산모의 영양, 운동, 재활, 산후조리 등에 대한 실태조사와 설문 등을 진행했다.
연구 결과는 오는 11월 니기타-세이료대학 국제학술대회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한일간 출생아의 체중 등 신체적 차이에 대한 비교’를 주제로 한 이번 공동 연구는 니가타-세이료대학교 이케타 교수와 꽃동네대 간호학과 전혜원 교수, 이소영 교수가 함께 참여해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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