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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작업치료학과가 한국도로교통공단 안산운전면허시험장과 ‘현장실습 및 교육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건양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건양대학교 작업치료학과가 한국도로교통공단 안산운전면허시험장과 ‘현장실습 및 교육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학생들에게 공공기관 기반의 현장실습 기회를 제공해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고령자와 장애인을 위한 운전재활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두 기관은 앞으로 ▲실습생 대상 현장 교육 및 지도 ▲공공기관 작업치료 실무 경험 제공 ▲우수 실습생 선발 및 사전 교육 등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재학 중 운전재활 분야의 전문성을 확보하며 보건의료 리더로 성장할 발판을 얻게 된다.
유두한 교수는 “학생들이 운전재활 현장에서 실무 감각을 익혀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는 전문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건양대 작업치료학과는 최근 3년 연속 국가시험 100% 합격 및 전국 수석 3회 배출이라는 독보적인 기록을 세우며 보건의료 분야 취업 명문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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