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여대 찾은 일본 학생들 한복차림 총장에 '환호'

부미현 | bm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8-20 18: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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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롬단기문화연수 참가한 학생들 격려차 방문

서울여자대학교(총장 전혜정)에서 실시되고 있는 바롬단기문화연수에 참가한 일본 대학생들이 한복의 매력에 푹 빠졌다.


이들은 지난 19일 서울여대 학생누리관 이벤트홀에서 2013 바롬단기문화연수의 일환으로 마련된 한복 체험 행사에 참여했다.


이날 행사장에서는 전혜정 총장이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직접 한복을 입고 깜짝 방문해 학생들로부터 환호를 받았다.


1998년 시작된 바롬단기문화연수는 양교의 학생들이 번갈아 서로의 대학을 방문해 현지 문화를 체험하는 문화교류프로그램으로 이번 연수는 지난 12일부터 22일까지 10박11일간 서울여대 국제생활관에서 펼쳐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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