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장학금 수여식에서는 단과대별로 선발된 장학생 20명에게 200만원씩을, 동문회 봉사장학생 8명에게 150만원씩의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장학금 수여식에서 이한우 장학회장은 학생들에게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서 사회 발전에 크게 이바지하고 모교 사랑에도 힘써 달라”고 말했다.
건국장학회는 1997년도에 처음 10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한 것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17차에 걸쳐 총 329명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건국대 관계자는 "동문들의 장학금 기부가 늘어나면서 장학금 적립액도 크게 증가해 대상 학생과 장학금 액수를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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