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창조경제 구현'을 모토로 한 '혁신창조경제포럼'이 28일 창립대회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혁신창조경제포럼은 2005년부터 8년간 지속 운영되고 있는 한양대유비쿼터스 최고위 과정을 모태로 한다.
포럼에는 박철곤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전 국무총리실 국무차관)과 조병완 한양대 공과대학 교수가 공동위원장을 맡고, 오장섭 전 건교부 장관과 김동수 전 정보통신부 차관, 박덕배 전 농수산부 차관이 고문으로 참여한다.
이들은 대한민국 창조경제 실현을 위해 관산학연 합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 세계 최초의 스마트 창조사회를 구현한다는 목표다. 아울러 창조경제 인재 양성에도 주력할 방침이다.
공동준비위원장인 조 교수는 “혁신창조경제포럼이 창조경제와 관련된 지성들의 네트워크도 구축함으로써 대한민국 창조경제의 구현을 이끌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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