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학교 박물관(관장 정은우)이 ‘제2기 문화예술최고위과정’을 모집한다.
지난 3월 부산에서 처음 개설된 동아대 문화예술최고위과정은 문화예술에 다양한 시각과 이해 증진을 목적으로 국내 최고 수준의 문화예술 전문가를 초빙하고 있다. 수강생은 문화예술을 사랑하는 사회지도층 및 각계인사를 대상으로 모집하고 있다.
내달 5일 개강을 앞둔 ‘제2기 문화예술최고위과정’은 해인사와 경주 등 불교문화재 답사와 커피시음, 사찰음식 시식, 피아노 공연 등을 통해 일방적인 강의가 아닌 입체적이고 다채로운 강의로 깊이 있게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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