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3일과 10일 두 차례에 걸쳐 동아대 승학캠퍼스 대학본부에서 진행된 다우림(DAU林) 모의전형 프로그램에는 각각 221명과 217명의 입시생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부산시 소재 인문계 고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2014학년도 동아대 입학사정관전형에 지원을 희망하는 학생을 선별해 모의면접과 자기소개서 작성 및 면접 특강, 입학사정관전형 합격생들과의 대화 등으로 진행됐다.
이번 다우림 입학사정관제 모의전형에 참가한 주례여고의 임민지(19) 학생은 “동아대 다우림 모의전형은 입학사정관제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등대’와 같다”며, “입학사정관제를 준비하고 있었지만 막연했던 것을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서 확실하게 알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동아대 입학사정관실은 다우림 입학사정관제 모의전형 프로그램을 정보에 취약한 지역이나 낙후 지역에도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다우림 찾아가는 모의전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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