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 교수는 지난 8월 21일부터 25일까지 유럽 슬로베니아 라스코에서 열린 제12회 국제메밀학회 학술대회에서 제13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16년 8월 1일부터 2019년 7월 31일까지 3년이다.
우 교수는 국제메밀학회 제6회부터 제12회까지 21년 간 구두 및 포스터 발표로 왕성한 학회활동을 펼쳐 왔다. 또한 세계메밀학회 카운실멤버와 한국대표 및 편집위원으로도 활동했으며 SCI급 국제학회지에 50여 편, 국내학회지 등 100여 편의 논문발표, 저서 등의 왕성한 활동을 인정받아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
우 교수는 "건강식품으로 거듭 나고 있는 메밀이 식품뿐만 아니라 의약품 및 생명 연구 분야에서도 세계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계메밀학회는 재배생산, 유전육종, 식품 영양 및 가공, 의약 생리활성 등 관련 분야의 응용연구활동 증진을 목표로 지난 1980년 설립됐다. 현재 24개의 국가가 정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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