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안희돈 교수, 세계인명사전 '마르퀴스 후즈 후' 등재

박초아 | choa@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9-06 16:2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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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저명 저널 및 저서 등에 논문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

▲건국대 안희돈 교수
건국대학교(총장 송희영) 문과대학 영어영문학과 안희돈 교수가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스 후즈 후 인더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14년 판에 등재된다.


마르퀴스 후즈 후 인더월드는 112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 미국 인명정보기관(ABI)과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으로 꼽힌다. 세계 215개국을 대상으로 정치·경제·사회·예술·의학·과학 등 각 분야의 저명 인사를 선정해 프로필과 업적 등을 등재한다.


안 교수는 최근까지 국내외 저명 저널 및 저서와 학회에 많은 논문을 발표해 왔다. 안 교수의 최근 저서 '조각문연구: 영어와 한국어를 중심으로'(한국문화사, 2012)는 교육부의 지원을 받아 대한민국학술원이 선정한 '2013년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 인문학 분야에 선정된바 있다.


한편 안 교수가 이끌고 있는 건국대 영어영문학과 '다언어주의-다문화주의' 사업팀은 올해부터 오는 2019년까지 7년간 진행되는 ‘BK21플러스사업'(Brain Korea 21 Program for Leading Universities & Students) 인문사회분야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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