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대는 학생들을 취업을 준비하는 저학년 학생에게 자신감을 불어넣고 취업을 선도하는 그룹 활동으로 캠퍼스에 적극적인 취업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취업준비반 ‘CU GOLD CLUB’을 운영하고 있다.
‘CU GOLD CLUB’은 대기업반과 금융반, 공기업반, 해외취업반, 7급견습직원반 등 5개 분반으로 나뉘어 1개 분반 당 10명 내외의 소수정예로 운영된다. 평점평균 3.5 이상, 토익 700점 이상 학생만 지원할 수 있다.
골드 클럽에게는 그룹스터디 학습 공간을 제공하고 최근 3년 안에 기업에 입사한 동문 선배를 최업멘토로 배정해 스터디를 지도하는 취업멘토와 행정을 지원하는 직원, 수요자인 학생간의 집중 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놓고 있다.
학생들은 스터디 마스터플랜에 따라 그룹스터디를 하면서 학교에서 제공하는 각종 취업 프로그램에 우선 참여하는 혜택을 누린다. 분반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취업프로그램을 비롯해 외국어능력 향상을 위한 외국어 스피킹 시험 지원, 취업캠프 지원, 취업 성공 동문선배와의 연계, 취업멘토 및 기업 인사담당자와의 상시적 간담회 등을 통해 취업 실전 경쟁력을 갖춰나가고 있다.
조선대 관계자는 "‘CU GOLD CLUB’ 운영을 통해 학생들의 취업 마인드를 제고하고, 취업을 선도하는 그룹 활동으로 취업률을 높이는 데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취업지원본부는 2013학년도 2학기 CU 골드클럽 취업캠프 및 오리엔테이션을 지난 7~8일 1박 2일간 화순금호리조트에서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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