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된 이번 공모전은 청소년들의 자원봉사활동에 대한 의욕을 고취시키고 바람직한 봉사활동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마련됐다.
꽃동네대는 지난 7월부터 2개월간 접수된 체험수기를 대상으로 자원봉사의 순수성, 체계성, 작품성, 완성도 등을 종합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했다.
대상에는 서울 한마음고등학교 신효선 양이 선정됐으며 충남 공주여자고등학교 박상희 양이 최우수상, 충북 청산고등학교 주진숙 양 외 2명이 우수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수상자들에게는 상장과 함께 대상 30만 원, 최우수상은 20만 원, 우수 10만 원의 상금이 각각 전달됐다.
이원우 총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자원봉사가 더욱 더 활성화됨은 물론 많은 사람들이 자원봉사에 참여할 수 있는 동기부여 및 저변확대를 도모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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