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로 인한 폭력 문제에 대해 현실적인 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전북대학교(총장 서거석) '전북전주알코올상담센터(센터장 윤명숙 교수)'는 '알코올 중독과 폭력'이라는 주제로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전북전주알코올상담센터 개소 11주년을 맞아 마련됐으며 오는 13일 전북대 사회대 113호실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현진희 대구대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알코올 중독과 폭력의 이해', '알코올 중독과 폭력의 실제'를 주제로 발표한다. 또한 전북대와 전주시보건소 등의 정신보건 전문가들도 참석한다.
윤명숙 센터장은 "다면적인 문제를 발생시키는 음주는 폭력과 연관성이 매우 높다는 연구 결과가 보고되면서 이에 대한 통합적인 개입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전문가들의 이해를 높이고 문제해결방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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