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 대령은 12일 교내 진수당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전북대 학군단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심 대령은 "전북대 학군단장으로 취임하게 된 것을 더 없는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지난 1년간 탁월한 리더십으로 전북대 학군단의 위상을 한층 격상시킨 황호현 대령 등 역대 학군단장들이 이룩해 놓은 전통과 명예를 계승·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서거석 총장은 "심재구 대령은 육사 40기로 임관해 전·후방 주요 지휘관과 참모 업무를 훌륭하게 수행하신 분"이라며 "전북대 학군단 발전과 후보생들이 전후방에서 강한 소대장으로 임무를 훌륭히 수행할 수 있도록 잘 지도해줄 것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대는 이날 취임식과 함께 전북대 학군단을 이끌어 온 황호현(52) 전임 학군단장의 이임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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