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학교(총장 한헌수)는 13일 2014학년도 수시 1·2차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1779명 모집에 3만251명이 지원, 1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수시 1차 SSU미래인재전형(입학사정관전형)의 경우 374명 모집에 4160명이 지원해 평균 11.1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언론홍보학과는 5명 모집에 266명이 지원, 53.2대 1의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고 사회복지학부(31.5대 1), 사학과(29대 1), 국어국문학과(28.6대 1)가 그 뒤를 이었다. 특기자전형(일본어)에서는 일어일본학과가 46.5대 1의 가장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수시 2차 일반전형(논술)에서는 602명 모집에 1만9125명이 지원해 평균 31.7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특히 언론홍보학과는 7명 모집에 469명이 지원, 67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의생명시스템학부(45.25대 1), 행정학부(43.44대 1), 화학공학과(42.25대 1), 국어국문학과(42대 1)가 각각 그 뒤를 이었다.
일반전형(학생부우수자)은 434명 모집에 4319명이 지원해 평균 9.9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언론홍보학과(20.75대 1), 의생명시스템학부(16.33대 1), 화학과(13.38대 1), 화학공학과(13.24대 1) 순으로 경쟁률이 높게 나타났다.
숭실대는 오는 10월 5일 수시 1차 특기자전형 면접을 실시하며 19일에는 SSU미래인재전형 면접을 실시한다. 수시 2차 일반전형 논술고사는 11월 9일 치러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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