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재학생, ‘주식 모의투자대회’ 1위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9-17 11:00:18
  • -
  • +
  • 인쇄
‘신한금융투자 대학생 주식 모의투자대회’ 단체리그 1위

영남대학교(총장 노석균) 경제금융학부 재학생들이 대학생 주식 모의투자대회에서 1위에 올랐다.


지난 7월 15일부터 8월 23일까지 진행된 ‘2013년 신한금융투자 대학생 주식 모의투자대회’에서 정진국(경제금융학부 4), 박성우(경제금융학부 4), 서재형(경제금융학부 3) 씨 등 영남대 경제금융학부 학생 3명으로 이루어진 ‘영대경금’ 팀이 400여 팀이 참여한 단체리그에서 1위를 수상했다.


‘영대경금’ 팀은 대회 마지막까지 동아대 '리더스금융F'팀과 치열한 경쟁을 벌인 끝에 최종 수익률 47%를 넘기며 우승을 거머쥐었다.


정진국 씨는 “3년간의 실전투자 경험이 이번 모의투자대회에서 빛을 발한 것 같다”면서 “평상시 경제관련 뉴스에 관심을 갖고 팀원들끼리 꾸준히 스터디를 한 것이 큰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영남대 LED-IT센터, 국제공인시험기관 지정
"영남대 문화 부문 지식재산 평가 전국 8위"
영남대-달성산업단지관리공단 MOU 체결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