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7월 15일부터 8월 23일까지 진행된 ‘2013년 신한금융투자 대학생 주식 모의투자대회’에서 정진국(경제금융학부 4), 박성우(경제금융학부 4), 서재형(경제금융학부 3) 씨 등 영남대 경제금융학부 학생 3명으로 이루어진 ‘영대경금’ 팀이 400여 팀이 참여한 단체리그에서 1위를 수상했다.
‘영대경금’ 팀은 대회 마지막까지 동아대 '리더스금융F'팀과 치열한 경쟁을 벌인 끝에 최종 수익률 47%를 넘기며 우승을 거머쥐었다.
정진국 씨는 “3년간의 실전투자 경험이 이번 모의투자대회에서 빛을 발한 것 같다”면서 “평상시 경제관련 뉴스에 관심을 갖고 팀원들끼리 꾸준히 스터디를 한 것이 큰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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