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총장 김병철)는 오는 10월 1일 오후 5시 30분 고려대 백주년기념관 국제원격회의실에서 문과대학 허태균 교수(심리학과)와 사범대학 이상민 교수(교육학과)가 참여하는 특별 강연을 마련한다.
고려대 ‘University Plus’ 프로그램으로 열리는 이번 강연에서 이들은 '청춘의 착각 – 그 단맛과 고통'이란 주제로 강연에 나설 예정이다.
이번 강연은 고려대가 창의성과 인성, 감성을 갖춘 고대인 양성 위해 2012학년도부터 실시하고 있는 ‘University Plus’ 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University Plus' 교육 프로그램은 △크림슨 에티켓 △온새미로 △나누리 Dialogue △사람·희망 △스콜레로 나뉜다. 이 중 <나누리 Dialogue>에 해당하는 이번 강연은 학문적 관점에서 참신한 영감을 주거나 혹은 학생들의 삶에 귀감이 될 만한 연사들을 2~3명 초청해 자유토론하는 프로그램이다. "나누리"의 나는 '나'를, 누리는 '세상'을 일컬으며 '나'와 '누리'를 합쳐 읽으면 다른 사람과의 공유를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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