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 창조경제 위한 ‘기업 징검다리 음악회’ 열어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10-10 09: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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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학교(총장 설동근)가 부산지역 중소기업인들을 위한 특별한 음악회를 가졌다.


동명대는 지난 8일 부산·울산지방중소기업청 3층 대강당에서 부울중소기업청과 협력해 최근 개소한 ‘시작품제작터’ 등을 기념하는 ‘창조경제 구현을 위한 중소기업 징검다리 음악회’를 열었다.

이번 음악회에는 부산·울산지방중소기업청 최철안 청장과 동명대 김종수 부총장을 비롯한 기업CEO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음악회는 중창, 오케스트라, 바이올린 연주 및 협연, 피아노 연주 및 협연, 독창 및 합창 등의 공연이 열렸으며, 재능기부 형태로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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