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덕여대는 '다목적종합관 신축 및 동인관 리모델링 기공식'을 23일 교내 예술관 부지에서 개최했다.
다목적종합관 신축 및 동인관 리모델링은 동덕여대의 장·단기 시설종합발전계획에 의한 지속적인 시설확충과 교육환경 개선의 일환으로 시행되는 사업이다.
기공식에는 신상규 동덕여학단 이사장, 설미애 동덕여학단 이사, 윤영연 동덕여학단 이사, 이중호 동덕여학단 이사, 김종락 동덕여학단 이사, 구지연 총동문회장, 이금희 목화장학회 이사장을 비롯해 롯데건설 석희철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동인관 리모델링 공사는 오는 2014년 2월 완료된다.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8,477㎡규모의 동인관 내 강의실, 교수연구실, 춘강홀 등이 리모델링될 예정이다.
2016년 6월 준공을 목표로 한 다목적종합관 신축공사는 부족한 학생휴게공간, 공연장, 강의실, 교수연구실, 기숙사 시설을 대폭 개선하고 쾌적한 공간을 위해 건립된다. 지상 9층, 지하 4층, 연면적 24,612㎡규모의 이번 사업에는 (주)현대종합설계건축사사무소가 설계를, (주)롯데건설이 시공을 맡았다.
김영래 총장은 "동덕여대 역사상 가장 큰 공사이며, 새로운 동덕의 이정표가 되리라 본다. 다목적종합관이 우리 대학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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