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 씨는 동의대 산학협력단 기술이전센터 직원으로 재직하며 교내 연구 성과물의 권리화(특허 등) 및 기술사업 활성화와 지역 기업에 대학의 기술을 이전하는 등 연구 성과를 활용한 지역의 산학협력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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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씨는 동의대 산학협력단 기술이전센터 직원으로 재직하며 교내 연구 성과물의 권리화(특허 등) 및 기술사업 활성화와 지역 기업에 대학의 기술을 이전하는 등 연구 성과를 활용한 지역의 산학협력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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