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제 동행의 날’은 학과 교육활동을 활성화하고, 사제 간 화합을 도모하는 등 교육중심대학으로서의 정체성을 높이기 위해 처음 마련됐다.
학교 측은 이 날을 거교적 공식 행사일로 정해 모든 수업을 없앴고 참여한 70여 개의 학부 또는 학과(전공)는 교수와 학생 전원이 참가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여 인원은 학생과 교수를 합쳐 1만2000여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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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 동행의 날’은 학과 교육활동을 활성화하고, 사제 간 화합을 도모하는 등 교육중심대학으로서의 정체성을 높이기 위해 처음 마련됐다.
학교 측은 이 날을 거교적 공식 행사일로 정해 모든 수업을 없앴고 참여한 70여 개의 학부 또는 학과(전공)는 교수와 학생 전원이 참가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여 인원은 학생과 교수를 합쳐 1만2000여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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