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트로피(Syntropy)란 엔트로피(Entropy)에 반대되는 개념으로, 물질세계와는 달리 생명체에서는 무질서 상태에서 오히려 질서도가 증가되어 질서 상태로 변하게 되는 것을 말한다.
저자는 책에서 신트로피가 죄라는 인간의 타락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창조 질서 속에서 영적, 도덕적, 윤리적으로 회복하는 것을 의미한다고 밝혔다.
김 총장은 “이 책을 통해 생명과 회복의 신트로피 부흥 운동이 우리 사회 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퍼져 나가기를 간절히 소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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