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CE of ACE, ‘창의적인 국제인’ 양성
계명대는 2011년 ‘Creative Global Citizen의 얼굴 만들기’라는 모델을 제시하며 ACE 지원사업에 선정, 4년 동안 총 110억여 원의 국고를 지원받아 ‘창의적인 국제인(Creative Global Citizen)’을 배출하기 위해 다양한 학부선진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선정 당시 대형 부문에서 지방 사립대학 중 유일하게 선정돼 특히 주목 받은 계명대는 원활한 학부교육 선진화사업 추진을 위해 전국 최초로 ACE사업 전담부서인 교수학습처를 신설하기도 했다. 대학본부의 정규 조직화를 통해 사업계획 수립과 운영, 성과분석, 평가와 자문이 효율적으로 이뤄지도록 한 것.
이를 통해 외국인교원 1명 이상 확보, ACE학기, 계명 Challenge Yourself, 계명 Culture Tour plus, K-Circle, e-티칭 포트폴리오, 표현력 클리닉 등 ‘창의적인 국제인’을 양성할 수 있는 교육과정과 그에 맞는 교육프로그램, 교과목을 연구·개발·운영했다. 교수 및 학습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각종 지원시스템도 개발해 운영하고 있다. 이에 힘입어 계명대는 최근 2013년 ACE사업 중간평가에서 가장 높은 최우수 평가를 받아 인센티브로 1억 6000만여 원을 추가로 지원받기도 했다.
교육역량강화 지원 사업 4년 연속 선정
계명대는 올해를 포함해 최근 4년 연속 교육역량강화 지원 사업에 선정되며 학부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올해의 경우 33억여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도전적 개척정신, 윤리적 봉사정신, 국제적 문화감각, 창의적 전문성을 가진 ‘FACE형인재’ 육성을 위해 공인 어학 지원 사업, 국제·국가자격증 취득 지원 사업, 국외봉사활동 지원 사업, 단과대학 학문분야별 특성화사업, 말하기 코칭프로그램 등 주요사업 시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사회진출역량강화사업, 창의적글로벌역량강화사업, 학습력 제고사업, 학문 분야별 역량강화사업, 교육환경 개선사업 등을 추진해 교육의 질을 더욱 높이는 한편 학생들의 역량을 한층 강화시키는데 주력하고 있다.
LINC사업 선정…산학협력 핵심 사업 추진
계명대는 2012년 대학가의 최대 관심 사업으로 떠오른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Leaders in INdustry-university Cooperation) 육성사업에 선정, 거액의 재원을 확보해 산학협력 핵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맞춤형 인재양성과 기업지원을 통해 산학협력활동 활성화에 주력하고 있다. 연계전공, 해외연수, 현장실습, 캡스톤디자인, 창업지원, 취업교육 등의 학생지원사업과 지역산업 맞춤형 인재 현장실습(인턴십) 프로그램, 특성화분야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 단기기술개발과제, 원포인트(One-Point) 기술지도, 기술사업화 지원, 산학협력아카데미, 계약학과 운영, 경영전략 원포인트(One-Point) 컨설팅, R&D 컨설팅 서비스, 해외시장 개척단, 공동장비 활용 등의 기업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현재 계명대가 시행하고 있는 기업지원 프로그램은 신규사업 기획 및 경영혁신, 기술(상품) 개발, 재직자 역량강화 등으로 기업의 창조경영에 밑거름이 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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