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광대학교(총장 정세현) 공과대학 전자융합공학과 안태천 교수(사진)가 최근 한국과학기술대학교에서 열린 한국지능시스템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우수논문상을 받았다.
수상 논문은 '차분진화 알고리즘을 이용한 Fuzzy Prototype Classifier의 최적화'를 주제로 한 것으로 안 교수가 주축이 돼 김용수 대전대 교수, 노석범 원광대 연구교수 등이 참여했다.
원광대 관계자는 "논문은 현재 주목받고 있는 빅 데이터 연구를 비롯해 클라우딩 컴퓨팅 기술 등과 결합된 연구로 신기술 창업분야에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면서 "향후 차세대 스마트 폰 기술뿐만 아니라 차세대 첨단 의료영상 장비 분야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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