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달 말 서거석 총장은 에콰도르를 방문해 에콰도르의 모든 대학들과 교류 협력을 맺은 바 있다. 이번에는 니콜라스 파비안 뜨르히요 뉴린(Nicolas Trujillo Newlin) 주한 에콰도르 대사가 12일 전북대를 방문해 정향근 부총장과 만남의 시간을 갖고 에콰도르 정부 및 대학과의 교류협력 확대에 대해 협의했다.
니콜라스 파비안 대사는 "서거석 총장이 에콰도르를 방문해 모든 대학들과 교류를 약속해 준 것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지속적인 교류가 이뤄질 수 있도록 주한 에콰도르 대사관 차원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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