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교법인 한동대학교(이사장 김범일)는 18일 이사회를 열고 내년 1월 31일자로 임기가 끝나는 김영길 총장의 후임으로 장순흥 前 KAIST 부총장을 참석자 만장일치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장 신임 총장의 임기는 오는 2014년 2월 1일부터 2018년 1월 31일까지 4년이다.
장 신임 총장은 1982년 KAIST 교수로 부임해 교무처장과 기획처장을 거쳐 대외부총장 및 교학 부총장을 역임했다. 현재 벤틀리(Bently) 석좌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제18대 박근혜대통령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교육과학분과 위원으로 활동한 바 있으며 현재 한국원자력안전전문위원회 위원장,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대통령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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