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대 보석귀금속학과 산학협동 특별전시회 연다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11-21 11:3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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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말 프랑스 루브르박물관에 전시될 ‘개울가의 정원’, ‘당의 5’ 작품도 선보여

▲2010 G20영부인을 위한 포멀갈라쇼에 출품됐던 화합(Harmony).
동양대학교(총장 최성해) 보석귀금속학과가 산학협동 특별전시회를 마련했다.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사)한국보석협회, 한국보석광물협회 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특별전시회는 동양대 보석귀금속학과와 산학협약을 체결한 업체의 유명 CEO 주얼리디자이너 7명의 작품 20점과 동양대 학생작품 20점이 함께 전시된다.


2013 청와대 사랑채 주얼리 문화전에 참가하고 중국 북경 주얼리 전시회에 참가한 아카바주얼리 백영림 대표와 주얼리 비옹 윤정미 대표, 피렌체주얼리 성영인 대표, 2010 G20영부인을 위한 포멀갈라쇼에 참가하고 대한민국 미술대전 특선을 수상한 유진주얼리 이화영 대표, 2012 Good Design 한국디자인진흥원장상을 수상하고 (사)한국귀금속보석디자인협회 부회장인 골드뱅크 김미란 대표, 2012 국제주얼리공모전 대상을 하고 제10회 삼신다이아몬드 국제주얼리공모전 금상을 수상한 Leon Chryse 대표인 김대호 주얼리디자이너 등 국내 최고 정상급 CEO 주얼리 디자이너의 작품들이다.


전시작품은 2013 청와대 사랑채 주얼리 문화전에 전시됐던 ‘바람의 화원’, ‘태극’, ‘당의 3’, ‘개울가의 정원’, ‘왕의 뜰’, 2010 G20 영부인을 위한 포멀갈라쇼에 출품됐던 ‘화합(Harmony)’, ‘우리는 하나’, 2012 Good Design 중소기업청장상 수상작 ‘당의 5’, 한국디자인진흥원장상 수상작 ‘궁궐의 아침’, 2012 국제주얼리 대상작 ‘환대’ 등 아름답고 빛나는 주얼리 작품 약 20여 점이다.


특히 올해 11월 말부터 프랑스 루브르박물관에 전시될 ‘개울가의 정원’, ‘당의 5’는 이번 특별전시회에 미리 전시되어 많은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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