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정시입학정보]대구가톨릭대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11-29 16: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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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적 사회인” 양성으로 “창조경제” 선도한다


융·복합전공 등 창의성 교육에 집중…인성·취업 교육 차별화
ACE사업 등 교육부 3대 국책사업 수행 교육중심대학 ‘우뚝’


100년 전통의 유서 깊은 대학


대구가톨릭대학교는 100년 전통의 유서 깊은 대학이다. 1914년에 영남 지역 최초로 신학문을 받아들여 대학 교육을 시작한 이래, 학문과 교육의 중심지인 대구·경북 지역에서 수많은 인재를 양성, 배출하고 있다. 이와 같은 전통과 명성을 뿌리로 삼고서, 천주교 대구대교구의 적극적인 지원과 지역민들의 성원과 사랑에 힘입어 2014년 개교 100주년을 맞는다.


캠퍼스는 효성캠퍼스(경상북도 경산시 하양읍 소재, 대학본부 외 13개 단과대학), 루가캠퍼스(대구광역시 남구 대명동 소재, 의과대학·간호대학), 유스티노캠퍼스(대구광역시 중구 남산동 소재, 신학대학) 등 3개로 구성돼 있다. 이는 국내 가톨릭계 대학 가운데 최대 규모로 16개 단과대학, 10개 학부(23개 전공), 63개 학과에서 1만3500여 명의 재학생들이 공부하고 있다. 대구가톨릭대는 현재 교육부의 3대 국책사업을 모두 수행하는 교육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 2010년 전국 11개 대학만 선정하는 학부교육선진화선도대학(ACE)사업에 뽑혔으며, 2010~2014년 4년 연속으로 교육역량강화사업에 선정됐다. 2012년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사업에도 선정돼 활발한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창의성 교육에 집중


대구가톨릭대는 ‘잘 가르치는 대학’으로 통한다. 2010년 정부의 학부교육선진화선도대학(ACE)사업에 선정돼 우리나라 학부교육을 선도할 우수한 교육모델을 구축하면서 ‘잘 가르치는 대학’의 명성을 얻었다. 또한 창조경제를 선도하는 대학으로서 학생들의 창의성 교육에 집중하고, 차별화된 인성교육과 취업교육에 주력하고 있다. 대구가톨릭대는 학생들의 창의력 향상을 위해 지난 2012년 ‘인문학적 사고와 표현’ 등 5개 교과목을 개설해 교양필수과목으로 지정하고, 강의방식에서 벗어나 학생들 스스로 자료를 수집해 발표하고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다. 올해부터 본격 시행하는 융·복합전공(복수전공, 연계전공, 다전공, 부전공, 자기설계전공)은 창의적 융·복합 인재 양성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


대구가톨릭대는 창조경제 시대를 이끌어갈 인재 양성을 위해 창조융합대학원을 설립해 2014학년도부터 운영한다. 창조융합대학원은 현 정부의 주요 국정전략인 ‘창조경제’와 최근 학계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융합교육’을 접목해 국내 최초의 창조경제 및 융합분야 특수대학원으로 설립됐다.


차별화된 인성교육과 취업교육


한 해 약 4천여 명의 학생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현장체험교육(봉사활동)을 비롯해, 신입생 전원 인성캠프 참가, 체험형 인성프로그램 운영, 해외 봉사활동, 인성교양 특강, 교수들의 지식기부 등 다양한 인성교육과 활발한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대구가톨릭대는 최근 교내의 여러 봉사활동을 통합하고 체계화한 사랑·나눔 봉사단을 발족하고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 더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차별화된 취업교육도 주목받고 있다. 2010년 취업교육 전용시설인 취업·창업센터를 건립해 취업에 관한 모든 교육 프로그램을 원스톱으로 지원하고, 학생들은 입학과 동시에 단계별로 체계적인 취업교육을 받도록 하고 있다. 대구가톨릭대는 이러한 노력으로 지난 2010~2011년 2년 연속 대구·경북 5개 대형대학 중 취업률 1위에 올랐으며, 올해도 64.2%의 취업률로 1위를 차지했다.


파격적 장학금과 기숙사


대가대의 HONORS장학금은 파격적이다. 수능 3개 영역이 모두 1등급 이내인 학생(의예과 제외)에게 제공되는 HONORS-S 장학금은 정규학기 등록금 전액과 기숙사비가 면제된다. 또 매월 100만원(연간 800만원)의 면학장려금이 지급되고, 해외복수학위 파견이나 교환학생 파견 중 하나를 선택해 외국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270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기숙사는 대구·경북지역 대형대학 가운데 최고의 수용률(20.4%)을 자랑한다.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속에 각종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학생들의 만족도가 아주 높다. 또 학교 랜드마크가 될 15층 규모(500여명 수용)의 기숙사를 신축하고 있어 학생들의 학습 환경이 더욱 좋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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