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생이 행복한 대학, 대구대학교에서 꿈을 펼쳐보자
‘학생이 행복한 대학’ 대구대학교는 ‘사랑’, ‘빛’, ‘자유’의 건학정신에 걸맞는 인성과 전문지식, 창의력을 겸비한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전국 어느 대학보다 먼저 특수교육·재활과학·사회복지 분야의 발전을 선도해 온 대구대학교는 정보통신, 디자인, 평생교육, 산학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면서 지역은 물론이고 전국에서 주목받는 명문사학으로 거듭나고 있다.
대구대학교는 드넓은 캠퍼스 부지와 문천지 호수를 낀 천혜의 자연경관을 가진 친환경적인 캠퍼스로 유명하다. 한국대학신문이 주관한 ‘아름다운 캠퍼스 TOP 10’에 선정된 대구대학교 캠퍼스는 늘푸른테마공원, 행복숲길, 비호동산, 모네연못 등 자연 휴식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또 승마, 수상 스포츠, 골프, 수영 등 레포츠 시설은 이 학교 학생들이 누릴 수 있는 또 하나의 행복이다.
‘취업에 강한 대학’ 대구대학교는 지난 8월 교육부에서 발표한 2013년 대학 취업률 발표에서 취업률 53.2%를 기록해 ‘가’그룹(졸업생 3천명 이상)에서 전국 13위, 대구·경북지역 대학 중 1위를 차지했다. 수도권 대학이 상위권을 휩쓴 가운데 지난해에 이어 대구·경북지역 대형 대학 취업률 1위 자리를 지켰다.
또한 올해 초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2012년 청년취업진로지원사업’ 평가 결과, 전국 4위에 올랐으며, ‘2013년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에 선정되는 등 취업 관련 성과들이 이어지고 있다. 2011년에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일자리 창출 유공자 정부 포상’에서 청년 고용촉진 사업의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아 대통령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지난 2010년 전국 8개 사범대학에만 부여된 A등급 전국 최우수교원양성기관에 선정된 대구대학교는 올해 국·공립 교원 임용시험에서 전국에서 가장 많은 222명의 합격자를 배출하며 ‘교원 양성의 산실’임을 재확인했다. 특히 올해 대구대가 배출한 특수교육 교사 합격자 수는 127명을 기록해 특수교육 특성화 대학으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대구대학교는 각종 정부지원사업에서도 거침없는 속도를 내고있다. ‘2013학년도 교육역량강화사업’에서 전국에서 가장 많은 지원금인 51억2000여만 원을 확보했고, ‘산학협력선도대학 육성사업(LINC사업)’에서 현장밀착형 대학 중 가장 많은 금액인 54억4000만 원을 지원받았다. 또한, 전국 5개 대학만이 선정된 산학융합연구마을 사업으로 40억 원을 지원받는 등 총 170억 원이 넘는 정부지원금을 확보했다.
또한 ‘2명 중 1명이 장학생’인 대구대는 신입생들을 위한 장학 혜택도 대폭 확대했다. 대구대학교는 80여 종의 다양한 교내·외 장학제도를 마련하고, 특히 우수 신입생 모집을 위해 모집시기별 모집단위별 입학성적이 상위 20% 이내인 약 1,000명의 신입생에게 ‘입학성적우수장학금’으로 입학 첫 학기 수업료의 반액을 장학금으로 지급하고 있다. 이외에도 2009년부터 운영되고 있는 ‘DU리더스장학금’은 등급에 따라 대학등록금과 학비보조금, 특별 교육프로그램, 기숙사비, 해외어학연수 경비, 학교시설 무료 이용 등의 다양한 혜택을 지원하고 있다.
지역 속 글로벌 캠퍼스로 명성이 높은 대구대학교는 26개국 169개 대학과 자매결연을 맺고 세계 곳곳으로 교환학생, 장·단기 해외 외국어연수, 복수학위, 현지학기제, 해외현장실습생 등을 파견하고 있으며, 콩고민주공화국을 비롯해 25여개 국가에서 온 800여명 이상의 외국인 학생들과 함께 공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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