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정시입학정보]대전대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12-02 14:3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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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 양성 새 교육패러다임 전환… 중부권 명문사학 ‘비상’
튼튼한 기본, 특별한 경험이 미래를 엽니다
대전대학교!


V-plan 통한 체계적인 비전교육으로 3S 인재양성


대전대학교는 대전지역 최초로 한의과대학을 필두로 해 보건의료계열이 특화된 대학으로 ‘튼튼한 기본’과 ‘특별한 경험’을 바탕으로 하는 창의적 인재 양성을 교육 목표로 3S를 가진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3S는 목적의식을 바탕으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자기주도적인 인재(self-driven), 디자인적 사고를 통해 문제해결능력을 가진 인재(soft-power), 다양한 경험학습을 통해 전문역량을 가진 인재(specialist)로 양성하고 있다. 3월 첫째 주의 일주일간 Vision-Week를 설정해 신입생에게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교육의 장을 마련하고, 비전설계1, 비전설계2를 필수로 지정해 학습을 시키고 있다.


이를 통해 자기 주도적으로 대학생활을 보람되고 알차게 설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이러한 특별프로그램을 바탕으로 교양중점 트랙과 전공트랙을 이수한 학생은 글로벌 사회에서 요구하는 멀티인텔리전스(multi-intelligence)형 인재로 양성되고 있다.


전국 최초 민간사관학교 ‘군사학과’


군사학과는 육군과의 협력아래 지난 2003년 일반대학에 최초로 개설된 ‘민간사관학교’다. 고도의 전문성을 갖춘 직업군인이나 군사전문가를 육성하는 게 목표다. 군 고위 간부의 꿈을 펼치는데 필요한 전문지식을 배운다. 합리적이고 체계적인 교과과정과 졸업인증제도, 교수와 학생 간의 긴밀한 접촉, 장학금 및 다양한 수학보조금 지원, 생활관 제공 등 누릴 수 있는 혜택도 다양하다. 신입생들은 1년간 생활관에서 함께 거주하면서 군장교로서 동고동락할 군생활의 동반자들을 만들어 간다. 세계화, 정보화시대에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영어, 제2외국어, 전산, 체력 등에서 높은 수준을 갖추도록 하는 졸업인증제도는 졸업과 함께 놀라울 정도로 변신한 자신을 발견하게 해준다.


복수전공제도는 군사학 이외의 다른 전공을 함께 이수해 군대는 물론 일반사회에 나가서도 쉽게 적응할 수 있는 잠재력을 키워준다. 지난 2006년 말 완공된 ‘밀리터리 콤플렉스(Military Complex)’는 학생들에게 보다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4년간 등록금 전액이 지원되는 남학생은 졸업과 함께 장교로 임관하게 된다. 여학생은 수능 반영영역 평균 2등급에 한해 졸업 때까지 전액 등록금이, 3등급은 등록금의 50%가 각각 지원된다. 여학생은 여군 장교 선발 시 우대를 받는다. 여군 ROTC 전국 최다 합격률을 자랑하는 대학으로 군사학과의 교과과정은 짜임새가 있고, 복수전공을 의무화해 군 발전을 선도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군사학과 졸업생들의 진로 및 활로를 넓혀가고 있다.


향후 ‘블루오션’ 학과


학생들은 향후 블루오션이 될 틈새시장을 노리는 것이 유용하다. ▲해킹보안학과 전국적으로 극소수에 불과한 보안 또는 해킹 관련 학과다. 해킹보안업체, 네트워크보안업체 등 취업시장의 활로도 넓어 최근 인기가 높다. 이 학과는 지난해 ㈜윈스테크넷과 협약(MOU)을 맺고 가족기업이 됐고,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인턴십 과정, 실무현장 강좌 개설, 학생취업 등을 위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 보안관련 최신 기술 동향 교류와 인적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데도 공동 노력키로 했다.


▲소방방재학과 최근 안전문화에 대한 국민의 관심이 크게 높아지면서 각광을 받고 있는 학과다. 신설학문으로 소방, 토목, 건축, 기계, 전기 및 화학공학 등 다양한 분야가 접목된 특성화된 종합 학문을 다룬다. 취업진로는 소방공무원 특채, 방재공무원, 연구소 연구원 등 다양한 분야로 진출이 가능하다. 군 미필자의 경우 의무소방원으로 근무하는 제도가 있어 병역혜택을 누릴 수 있는 특전이 있다.


▲뷰티건강관리학과 전망이 밝은 블루오션 학과다. 최근 추세인 미와 건강관리를 함께 교육한다는 점에서 젊은층 여성에게 선호되고 있는 학과다. 취업진로는 미용실, 피부관리실, 발관리·네일아트 전문점 등을 개업하거나 근무할 수 있어 자영업을 꿈꾸는 여성에게 특히 인기가 있어 경쟁력이 높다. 국제교류가 활성화된 저탄소 녹색의 에코캠퍼스 영국, 미국 각각 40명 외 6개국 160명이 참여하는 어학연수프로그램을 비롯해 중국 11개 대학 35명, 일본 6개 대학 32명, 미국 1개 대학 3명, 캐나다 2개 대학 20명, 영국 3개 대학 6명, 러시아 3개 대학 10명, 카자흐스탄 2개 대학 4명, 키르기즈스탄 1개 대학 2명으로 총 29개 대학 112명이 참여하는 장기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영국의 우스터대학교와 우리 대학의 경영학과, 경제학과, 회계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복수학위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노브레싱’, ‘도둑들’, ‘페이스메이커’ 등 영화 촬영지로 유명한 대전대는 풍경을 그린 수채화만큼이나 캠퍼스가 올망졸망하기도 하고 우뚝 솟기도 해 짜임새 있게 설계됐다. 한국 건축계 대가인 승효상 선생이 설계한 작품으로는 30주년 기념관(영화 ‘도둑들’ 촬영지), 혜화문화관이 있고, 민현식 선생이 설계한 MACC, 제2생활관, 국제생활관(제3생활관) 건물이 에코캠퍼스를 자랑할 만큼 그 품위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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