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정시입학정보]동국대 경주캠퍼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12-02 14:38:09
  • -
  • +
  • 인쇄


잘 가르치는 명품 ACE 대학 동국대 경주캠퍼스


지역거점 명품대학으로 도약하기 위한 대대적 학제개편 추진
의생명공학과, 기계부품시스템공학과 등 2개 학과 신설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는 미래 경쟁력을 갖춘 지역거점 명품대학 및 명품학과 육성과 지속가능한 대학으로의 발전을 위해 대대적으로 학제를 개편하고 학부 및 학과의 정원을 대폭 조정했다. 학제 개편을 통해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지금까지 설치 운영 중인 총 41개 학과를 유사학문분야의 통합과 새로운 학과의 신설을 통해 30개 학과로 대폭 조정해 학문 간 융·복합과 시대흐름에 유연하게 조정될 수 있는 새로운 교육과정을 선보였다.


특히 새롭게 신설되는 ‘기계부품시스템공학과’는 지역산업의 수요에 적극 대비하기 위한 것이다. ‘의생명공학과’는 경상북도와 경주시가 적극 추진하고 있는 의료관광 및 힐링산업 육성에 기여하고 기 운영 중인 의대와 한의대 및 양·한방병원과의 연계를 통해 관련 산업의 인력육성에 기여하기 위한 것이다.


‘파라미타 칼리지’ 만든다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는 신입생 학사지도와 교양기초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파라미타 칼리지’를 신설, 2014학년도부터 한의예과를 제외한 전체 신입생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다.


‘파라미타 칼리지’는 동국대 경주캠퍼스가 ACE 대학으로서 학부교육 선진화를 위해 신설하는 신입생 교육 체계다. ▲대학의 교육철학과 인재관에 대한 교육 ▲참사람 핵심역량을 계발하기 위한 체계적인 신입생 학사지도 및 관리 ▲저학년부터 경력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학사지도교수제 신설 및 운영 ▲참사람 핵심역량의 기초 능력 계발을 위한 교양기초교육 강화 ▲신입생 기숙형 대학(Residential College) 교육 프로그램을 통한 RC교육을 추진한다.


이계영 총장은 “파라미타 칼리지는 동국대 경주캠퍼스가 추구하는 참사람 핵심인재가 갖춰야할 역량 개발을 위해 입학에서부터 졸업에 이르기까지 체계적, 단계적으로 교육과정을 개발하여 운영하는 차별화된 교육 체계”라고 강조했다. 또한 “2014년도에는 신입생 중 560여 명을 선발해 기숙형 대학에서 참사람 인재로 교육하는 RC 교육을 시범적으로 운영하고 향후 단계적으로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교육부 대학기관평가 인증 획득(2013~2017)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가 한국대학평가원으로부터 ‘2012년 대학기관평가인증’을 받았다. 이번 판정은 2013년부터 2017년까지 5년 동안 인증이 유효하며, 대학기관평가 인증 결과는 2014년도부터 정부의 각종 행·재정 지원 사업에 활용된다.
대학기관평가인증은 교육 수요자에게 대학교육의 질을 보증하고, 대학의 지속적인 질 개선을 유도하기 위해 2011년도부터 도입됐다.


교육부 잘 가르치는 대학 선정(2011~2014)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는 2011년 일명 ‘잘 가르치는 대학’으로 불리는 학부교육선진화선도대학 사업(ACE) 선정으로 학부와 교양교육을 강화하는 데 주력하며 교육의 내실을 다지고 있다.
4년간 약 100억 원의 지원금이 주어지는 학부교육선진화선도대학 사업 등 각종 국책사업으로 확보한 국고지원금을 바탕으로 대학 전 부문에 대해 집중적인 투자를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이로써 ACE 동국인을 양성하는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인재육성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자 한다.


2개의 캠퍼스, 2배의 경쟁력!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는 ‘두 개의 캠퍼스, 두 배의 경쟁력’이라는 장점으로 서울캠퍼스와의 활발한 교류학사제도를 통해, 서울캠퍼스로 전과할 수 있는 캠퍼스 간 이동(전과)제도, 1년 동안의 서울캠퍼스에서 학점취득이 가능한 캠퍼스 간 학점교류 제도, 캠퍼스 간 복수전공 제도 등을 활용할 수 있다. 40% 이상의 학생이 수도권에서 오는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KTX의 개통으로 서울-경주 간 2시간 거리가 되면서 수도권 학생들의 접근이 더욱 편리해졌다. 부산, 울산, 대구, 포항 지역으로는 통학버스를 학기 중 매일 운행하여 학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원효인재장학생 선발, 동국의 대표리더로 성장시키는 엘리트 프로그램 운영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의 올해 장학금 총 지급규모는 252억 원으로 지난 해 대비 장학금을 대폭 확대했다. 최근 발표된 2013년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등록금 대비 장학금 지급률이 전국 10위에 이를 정도로 높은 장학금 지급률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2013년에 신설된 원효인재장학은 2013학년도 신입생을 대상으로 정규학기 입학금과 수업료, 기숙사비를 면제하고 학업장려금과 해외연수비를 지급하는 등 전폭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또한 원효인재장학생들을 동국원효리더스클럽으로 운영하며, 진로상담, 적성검사, 글쓰기캠프, 리더십 특강, 해외봉사, 어학연수 등 학기별 프로그램과 취업캠프, 동문 리더와의 멘토링 등 성공적인 취업을 위한 맞춤형 취업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동국의 엘리트로 키우고 있다.


국책사업 수주도 순항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는 각종 대형 국책사업에 선정되면서 대학의 위상을 높여가고 있으며 사업을 상호 연계함으로써 시너지효과를 일으키고 있다.‘환경부 저탄소 그린캠퍼스 조성사업’과 산업통상자원부 ‘IPTV 기반 문화관광 글로벌방송 기반구축 사업’, 미래창조과학부 ‘실감미디어 성과확산사업’, 경상북도 원자력전문인력양성사업, 산업통상자원부 글로벌무역전문가양성사업 등 다양한 국책 사업에 선정되며 정부의 중심 정책을 수행하고 관련한 핵심 인재를 길러내고 있다.


학생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2012년부터 2년째 고용노동부의 청년취업아카데미 창조적 역량 인재양성사업 및 사업 연수기관으로 선정되면서 창업 지원 및 취업률 향상을 이끌고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