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정시입학정보]명지대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12-02 14:5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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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이 강한 대학 ! 연구에서 앞서가는 대학 !


전공별 명품 특성화 교육


명지대학교는 전공별 특성화를 위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시스템을 다년간 지원하고 구축한 결과 2011년에는 건축대학이 한국건축학교육인원(KAAB)의 인증실사 심사에서 국내 인증원 설립 이래 최초로 만점을 획득하였다. 이는 뉴욕공과대학(NYIT)에 이은 세계에서 두 번째이자 아시아 최초로 받은 만점으로, 명지대학교 건축대학은 국내 건축학 분야의 최고기관으로 공인받았다. 또한 공과대학 전 학과가 2009년 한국공학교육인원(ABEEK)에서 실시한 공학교육인증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인증을 획득하였으며, 2011년에 이어 2013년에 공과대학의 11개 전 학과가 공학교육인증을 획득하였다.


명지대학교 공과대학은 공학교육의 대대적 혁신을 이끌어온 점을 인정받아 2007년에 ‘1단계 공학교육혁신센터 지원사업’에 선정된 데 이어 2012년에 ‘2단계 공학교육혁신센터 지원사업’에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하였다. 이 밖에도 명지대학교의 경영대학은 2009년 한국경영교육인증원으로부터 경영학교육인증을 받으면서 수준 높은 경영학교육을 제공하는 대학으로 인정받고 있다. 명지대학교의 전공별 특성화 프로그램은 ‘한국대학교육협회 대학 학과별 평가’, ‘중앙일보 전국대학평가’ 등 외부기관 평가에서 최고의 성적을 거두고 있다.


2009년 경제학·물리학 분야, 2006년 자연과학대학 화학과와 경영대학 국제통상학과, 2006년 인문대학 영어영문학과가 대교협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았으며, 중앙일보 전국대학 평가에서는 2012년 일어일문학과와 환경에너지공학과가 상(上) 평가를 받았으며, 2009년 공과대학 토목환경공학과가 교육여건부문 1위를, 2007년 사회과학대학 행정학과가 교수연구부문 2위를 차지하면서 전국에서 손꼽히는 학과로 이름을 떨치고 있다. 2012년에는 교과부로부터 교육여건 및 교육성과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아 ‘2012년 교육역량강화사업’ 지원 대학으로 선정되었다.


명지에서 세계로! 세계에서 명지로!


명지대학교는 현재 26개국 138여 개 국외 유수의 대학과 학술교류협정을 체결하고 교육과 연구의 국제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명지대학교는 전 학생이 1회 이상 국제 프로그램에 참여를 원칙으로 국외 명문대학에서 수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대표적인 프로그램으로는 ‘아이비리그 장학생 프로그램’이 있으며, 1년간 뉴욕 콜럼비아대학에서 수학할 수 있으며, 등록금은 전액 명지대학교에서 지원한다. ‘교환학생 프로그램’은 학생교류협정을 체결한 국외자매대학에서 전공을 비롯한 언어와 문화를 배우고 학점을 취득 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에 선발된 학생은 수업료 면제 및 학업장려금이 지원된다. ‘SAF 방문학생 프로그램’은 학생교류협정을 체결한 국제적 비영리교육단체 SAF(Student Abroad Foundation)의 회원 대학에서 전공을 비롯한 언어와 문화를 배우고, 취득한 학점을 명지대학교에서 인정받는 제도로서 선발된 학생은 등록금의 80%를 지원받는다.


이 밖에 국제교류 프로그램으로 American University “Washington Semester Program’이 있으며,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은 방문학생으로 수학하며 세계 유수 기업에서 주 2회 인터십을 병행할 수 있다. 또한 하계와 동계 방학을 이용하여 명지대학교와 협정체결을 맺고 있는 자매대학에 파견되어 집중적인 언어코스와 특별활동을 체험할 수 있으며, 학과별 특색 있는 국제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미래를 앞당기는 연구 중심의 대학


명지대학교는 현재 170개 기관과 산학협력협약을 맺고 있으며, 교책중점연구소, 10여개의 대학부설연구소, 18개의 외부지원연구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명지대학교의 체계적인 연구경쟁력 제고와 산학협력 활성화 증진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의 결과, 외부지원 연구비 수주액이 600억을 상회하고 있으며, 이는 전국 상위대학 20위 수준이다. 교육과 연구 분야에 중점을 두고 대학 발전을 이끌어오고 있는 명지대학교는 2009년 ‘한옥기술개발사업(4년간 총 172억)’에 선정되어 한옥의 보급과 확산을 위한 대량생산 시스템 및 가공 기술을개발하였으며, 올해 연구단의 기술이 토론과 검증을 거쳐 은평구 한옥타운 내 시범한옥 건축에 적용하였다.


‘차세대바이오그린21사업(10년간 970억)’은 농촌진흥청에서 지원하는 사업으로 신약소재 연구사업이며, 세계시장을 선도할 농생명바이오 신의약 소재 및 제품이 개발될 것으로 전망된다. 2013년에 수주한 ‘제로에너지주택 실증단지사업(4년간 총 240억)’은 국토교통부의 연구 과제로 우리 사회의 큰 관심사인 주택보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연구이며, 녹색 건축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아울러 국방과학연구소의 연구과제인 ‘미래지상체계분석 특화연구실’ 과제는 올해부터 6년간 진행되는 사업이며, 과제가 완료된 후에는 해당 연구실을 가상공학연구소로 독립시켜 우리나라 국방과학분야의 중추적인 연구기관으로 성장시켜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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